2019.10.14 16:58
한국가스공사가 이달 말께 유럽 발트해 3국의 하나인 라트비아의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프로젝트의 전략적 투자 계약을 앞두고 있다는 현지 언론의 일방적 보도에 곤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 발틱타임즈는 13일(현지시간) 라트비아 정부와 현지 언론 기사를 인용해 “라트비아 스쿨테(Skulte) 항만 해안에 세워질 ‘스쿨테 LNG터미널’의 전략적 투자자로 한국기업인 한국가스공사가 선정돼 10월 말까지 투자계약을 성사시킬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특수목적법인(SPC)으로 출범한 ‘스쿨테 LNG터미널’ 경영협의회의 한 임원은 라트비아 주요 통신사인 LETA에 “스쿨테 LNG터미널에 다수 지분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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