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09:22
글로벌 차량 승차 공유업체 우버(Uber)가 영국 런던교통공사(Transport for London, TfL)가 영업권을 박탈하겠다는 결정에 항소를 제기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 시간) 전했다. 우버는 지난달 25일 유럽의 최대시장인 런던에서 미흡한 안전 및 보안을 이유로 TfL의 영업면허 갱신 불허 결정을 받았다. TfL은 우버에 대해 ‘스푸핑(spoofing, 뒤바뀐 운전자)’과 ‘무보험’에 ‘무면허’ 운전자까지 1만4000건 이상의 불법 사례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우버는 이 같은 사실을 전면 부인하며 항소했다. 다라 코스로샤히 우버 CEO는 트위터에서 “높은 장애물을 받는 것은 이해하지만 판단은 잘못됐다”고 반발하며, “지난 2년 동안 런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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