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5 06:21
미국 ‘빅3’인 포드가 픽업트럭 ‘레인저 FX2 패키지를 최근 선보였다. 상반기 선보인 크라이슬러 지프의 글래디에이터의 대항마인 셈이다. 포드는 2륜구동 레인저 FX2가 오프로드 성능 구현했다며 24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레인저 FX2는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 잠금장치, 튜닝 서스펜션, 오프로드 클러스터 스크린 등 다양한 선택 사양을 적용했다. 레인저 FX2는 성능과 디자인에서 크게 개선됐으며, 기존 4륜구동 모델보다 600달러(72만원) 저렴하다. 포드 측은 “레인저의 주행성능과 외관 등에 대한 고객 개선 요구를 신형에 대거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드는 레인저 FX2를 한국에도 선보이고, 최근 성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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