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1 13:43
미국 영화배우 맷 데이먼(46)이 영화 '마션'으로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베버리힐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7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맷 데이먼은 '마션'에서 화성에 홀로 조난된 우주비행사 역할을 맡아 지구로 돌아오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이날 데이먼은 '빅 쇼트'의 크리스천 베일과 스티브 커렐, '대니 콜린스'의 알 파치노, '인피니틀리 폴라 베어'의 마크 러팔로와 팽팽한 경쟁을 벌여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한편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생애를 다룬 전기영화 '스티브 잡스'에 출연한 케이트 윈즐릿은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윈슬렛은 이 영화에서 스티브 잡스의 측근 역으로 열연했다.또한 왕년의 액션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은 '크리드'에 출연,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맷 데이먼은 1988년 영화 '미스틱 피자'로 데뷔했으며 2007년 제5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서 은곰상을 받았다. 또한 2007년 7월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2015.09.16 22:44
'마션' 맷 데이먼, 인성에 개념까지 남달라...'변기에 있던 물 모아 아이스버킷챌린지''마션' 맷 데이먼의 과거 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8월, 맷데이먼은water.org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빨간색 통에 변깃물을 퍼 나른 후 야외에서 얼음이 담긴 변깃물을 시원하게 뒤집어썼다. 영상속 그는 "이건 진짜 변기물이다"라며 "집 주변 여러 화장실에서 수집해왔다"고 밝혔고,이어 "내가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에 가뭄도 있고 나는 'water.org' 공동 창설자기도 해서 깨끗한 물을 내게 붓는다는 건 별로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내 부인처럼 변기물이 더럽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변기물이 개발도상국 사람들이 쓰는 물보다 깨끗하다"고 강조하며 남다른 인성을 선보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마션 맷데이먼,멋지다", "마션 맷데이먼 대단하다", "마션 맷데이먼 헐", "마션 맷데이먼, 정말?", "마션 맷데이먼 짱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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