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08:03
전자랜드(대표 홍봉철)가 PB(자체브랜드) ‘아낙(ANAC)’을 통해 신제품 ‘아낙 물방울 온풍기’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중 안전 설계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화재 위험이 낮고 효율과 내구성이 뛰어난 PTC 발열 방식을 활용하며 케이스와 발열체를 분리한 설계 구조로 케이스가 뜨거워지지 않는다. 바닥에 전원 차단 장치를 적용해 사용 때 제품이 넘어지거나 기울어지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며 열 과부하 안전장치와 안전 과전압 차단 장치를 내장해 온도나 전압이 지나치게 높아져도 전원이 차단된다. ‘아낙 물방울 온풍기’는 가로 19㎝, 세로 19㎝, 높이 25㎝의 작은 사이즈와 약 1.13㎏의 가벼운 무게에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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