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3 11:00
LG전자가 LED프로젝터 ‘미니빔TV’의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미니빔TV’는 LED(발광다이오드)를 광원으로 사용하는 프로젝터로 TV튜너가 내장돼있어 안테나만 있으면 실시간 방송을 볼 수 있는 제품이다. LED의 수명은 최대 3만 시간에 달해 광원을 교체하지 않고 하루 8시간씩 10년간 사용 가능하다.‘미니빔TV(PF1500)’는 풀HD(1920×1080) 해상도에 최대 1400안시루멘(ANSI-Lumens)의 밝기와 15만대 1의 명암비를 지원한다. 안시루멘은 미국표준협회(ANSI) 표준에 근거한 휘도 측정 단위로 1안시루멘은 촛불 1개 정도의 밝기와 비슷하다.기능으로는 프로젝터가 화면을 쏘아주는 각도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찌그러지는 영상을 보정하는 ‘4코1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2
일본 자위대 끝내 호르무즈 파병... 아사히 긴급뉴스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리플, 美 시장 핵심 서비스 사업서 손뗀다...XRP 글로벌 결제 전략 변화?
5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6
테슬라 컬트의 종말: 머스크의 자율주행 거짓말과 정치적 독설이 부른 충성 고객의 배신
7
이란 새 지도자 모즈타바 "트럼프 휴전 제안 거부" ...로이터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등"
8
"한국은 알아서 살아남아라"… 미 국방부가 설계한 '주한미군 없는' 시나리오 10가지
9
"이란 드론 잡는데 50억?"...美 패트리어트보다 100배 싼 미사일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