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2 00:04
윌 스미스(51)와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48)가 제이다의 페이스북 프로그램 ‘Red Table Talk’에 나란히 출연해 ‘공인 불륜’ 소동의 진상을 밝혔다. 이달 초 가수 어거스트 알시나(27)가 윌의 공인을 받아 제이다와 교제했다고 고백해 큰 화제가 된 건이다. 전부터 소문이 나 있던 제이다와의 교제에 대해 어거스트는 자신의 연애를 사람들 앞에서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불륜을 하고 있었다는 인간성을 의심받아 커리어에도 영향이 나타났기 때문에 “나의 진실을 말하기로 했다”라고 고백했다. 어거스트는 “나는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다”며 “윌과는 머리를 맞대고 의논했다. 이들 부부의 관계는 낭만적인 것에서 인생2019.02.20 00:30
화려한 할리우드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결혼한 지 20년이 넘은 배우 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 빅 커플로 주목받는 두 사람은 잉꼬부부라고 불리며, 분별없는 소문에도 결혼생활을 진지하게 마주하며 확고한 관계를 쌓아 올려가고 있다. 좀 파격적이긴 하지만 부부의 인연은 사랑을 맹세한 날로부터 21년이 지난 지금도 굳게 맺어져 있는 것 같다. 두 사람의 결혼생활의 역사를 되돌아본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1994년 시트콤 ‘The Fresh Prince of Bel Air(원제)’에서 윌의 여자 친구 역을 선택하는 오디션에서였다. 그러나 당시 19세였던 제이다는 키가 너무 작다는 이유로 탈락했다. 당시 윌의 키는 약 190cm, 제이다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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