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2 09:45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가을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부클 테크 후리스’ 2종이 출시 3주 만에 온라인 공식몰에서 모두 판매되고 예약 판매와 4차 재주문을 벌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걸그룹 에이프릴 나은이 착용한 크림색의 후드형 부클 테크 후리스는 지난 11일부터 전국 일시 품절 상태다.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5일까지 3주 동안 디스커버리 후리스 매출은 전년 대비 10배 신장했다. 제품은 써모라이트 원사를 사용해 단열효과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지난 2일 네이버 10대, 20대 검색어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 연속 포털 사이트 급상승 검색어 상단을 장악했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1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2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3
국제유가 "돌연 급등" 이란 호르무즈 대대적 공습...로이터
4
삼성전자, 반도체 '5년 장기계약' 꺼냈다…AI 메모리 공급난 "출구가 없다"
5
"리사수 방한 이유 HBM4에 있었다"…삼성전자, AMD에 HBM4 공급
6
골드만삭스, 개미들 떠난 XRP '나홀로 매집'...금융 패권 재편 노리나
7
한국 XRP 검색 지수 '퍼펙트 스코어'...역대급 투자 광풍 부나?
8
엔비디아 GTC 승자는 메모리 반도체·구리 커넥터...최대 피해자는 테슬라
9
중동 안보 지도 바꾼 ‘라리자니 암살’, 하메네이 유고보다 뼈아픈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