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18:13
재산이 90조원에 달하는 세계 3위 갑부이자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89)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2만원대 삼성 폴더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버핏은 28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 방송 CNBC에 출연해 인터뷰도중 자신의 휴대전화를 꺼냈다. 버핏이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는 삼성전자 SCH-U320 모델로 현재 온라인에서 20~30 달러(약 2만2710~3만4065 원)에 팔리고 있다. 이 모델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을 겨냥해 2010년 선보인 제품이다. 버핏은 "이게 내 전화기다.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전화기 발명가)이 내게 빌려줬는데 돌려주는 걸 깜빡했다"며 농담했다. 버핏이 운영하는 투자회사 버크셔해서웨이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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