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7 19:30
임마누엘 샤르팡디(Emmanuelle Charpentier, 52), 제니퍼 두드나(Jennifer Doudna, 56) 두 사람이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스웨덴 왕립 과학원 노벨위원회는 7일 오전 11시 45(현지시간) 이들을 유전자 기술의 가장 날카로운 도구 중 하나인 크리스퍼/카스9 유전자가위를 발견한 공로로 2020년 노벨 화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크리스퍼/카스9 유전자가위는 유전자 편집 기술을 뜻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900만 크로나(약 10억9000만 원)가 주어진다. 노벨상 시상식은 그동안 매년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렸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대체된다.1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2
일본 자위대 끝내 호르무즈 파병... 아사히 긴급뉴스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리플, 美 시장 핵심 서비스 사업서 손뗀다...XRP 글로벌 결제 전략 변화?
5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6
테슬라 컬트의 종말: 머스크의 자율주행 거짓말과 정치적 독설이 부른 충성 고객의 배신
7
이란 새 지도자 모즈타바 "트럼프 휴전 제안 거부" ...로이터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등"
8
"이란 드론 잡는데 50억?"...美 패트리어트보다 100배 싼 미사일 떴다
9
"한국은 알아서 살아남아라"… 미 국방부가 설계한 '주한미군 없는' 시나리오 10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