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7 11:45
한국수자원공사가 국내 최대 용량이자 세계 최고 효율의 수력발전시설 핵심부품 '수차 러너'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 환경부 산하 수자원공사는 최근 50메가와트(㎿) 규모의 수력발전설비 핵심부품인 수차 '러너(Runner)'를 100% 국산기술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수차 '러너'는 물의 위치에너지를 기계적 회전에너지로 변환시키는 부품으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이 수차 러너를 회전시키며 이때 발생하는 회전에너지로 발전기를 가동해 전기를 생산한다. 이번 국산화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에너지기술개발사업'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진행됐다. 주관기관인 수자원공사가 설계검증과 품질관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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