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8 15:25
우승자에게 1500만 달러(한화 약 182억 원), 최하위 선수에게도 39만5000달러(한화 약 4억8000만 원)을 수여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9 페덱스컵 플레이오프'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노던 트러스트(총 상금 925억 달러, 한화 약111조9713억 원) 경기를 시작으로 장기 열전에 돌입했다. 이 대회는 15일 일리노이주 메니다의 메디나 컨트리클럽(3번 코스)의 BMW챔피언십(총 상금 925만 달러)를 거쳐 22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에이크 골프클럽의 투어챔피언십으로 마무리 된다. 한식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CJ제일제당의 비비고는 2년 연속 노던 트러스트 행사를 후원하고 현장에서 세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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