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08:22
전자랜드(대표 홍봉철)가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꼭 필요한 기능만 알차게 장착한 PB(자체브랜드) ‘아낙’을 통해 스틱형 무선청소기를 출시했다. 전자랜드는 30년 이상 청소기를 판매하며 얻은 고객의 소리를 참고해 청소기에 가장 필요한 지속성과 편의성을 기준으로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아낙 무선청소기는 LG 정품 배터리를 사용해 한 번 충전으로 최장 60분 사용할 수 있다. 과대 충전 방지, 방전 방지, 과열 방지 등 안전까지 강화했다. 배터리는 분리형으로 수명이 다 하면 새 배터리로 교체해 새 것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에 장착된 BLDC 인버터 모터는 250W의 출력으로 미세먼지까지 빨아들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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