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0 15:23
하림의 미국 계열사 앨런하림푸드가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했다.미국 육류 산업 간행지인 와트 포트리는 지난 9일부로 미키 바우어가 앨런하림푸드의 새로운 CEO 자리에 올랐다고 지난 1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바우어 대표는 가금류 업계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베테랑으로 알려졌다. 앨런하림푸드에서 생산, 판매, 마케팅, 재무 등 회사 운영 전반적인 부분을 총괄할 예정이다. 그는 앨런하림푸드에 합류하기 전 펜실베이니아주에 위치한 플레인빌팜스의 사장을 역임했다.바우어 대표는 "앨런하림푸드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면서 "직원들과 함께 회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라고 전했다.하림그룹은 2011년 7월 파산한 세계 19위2019.08.23 00:00
지난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전북 익산에 위치한 하림 본사를 직접 방문해 김홍국 회장 앞에서 “식품산업 혁신의 과정에서 ‘사료-축산-가공-제조-유통’ 전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 하림이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고 있다”라고 극찬했다. 그러나 하림은 미국에서 천덕꾸러기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림그룹이 2011년 사료 값 폭등을 견디지 못하고 파산한 세계 19위 닭고기 업체인 미국 앨런패밀리푸드를 인수해 이름을 바꾼 앨런 하림(Allen Harim)푸드(이하 앨런 하림) 때문이다. 미국 델러웨어 지역 매체인 ‘케입거젯(capegazette)’은 21일 오후 6시(현지시간) 델러웨어 서섹스 지역에 위치한 앨런 하림의 폐수2018.11.06 14:30
하림그룹이 인수한 미국 닭고기 가공업체 ‘앨런하림푸드’가 폐수 방지법 위반에 대한 벌금과 스프레이 관개 활동 중지 명령을 받았다. 6일 델라웨어 주 환경청(DNREC)에 따르면 앨런하림푸드는 주민들과 화해와 합의를 통해 조정 명령을 시행하기로 했다. 앨런하림푸드는 이번 조정을 통해 DNREC가 조사한 지난 2016년 위법 사실에 대해 벌금 30만8000달러(한화 약 3억4000만원)를 받게 됐다. 앨런하림은 브로드킬 강 유역의 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위해 최대 15만 달러의 벌금을 지불해야한다. 또한 앨런하림푸드는 Dagsboro 도축장에서 스프레이 관개 활동하는 것을 중단하고 해당 도축장을 서섹스 카운티 주의 하수 시스템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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