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1 09:25
컴투스가 국내 게임 개발사 오프비트와 웹툰 '전지적 독자 시점(전독시)' IP 기반 신작 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오프비트는 넷마블 산하 넷마블블루에서 '마구마구 2013', '다함께 던전왕', '신의 탑: 새로운 세계' 등의 개발을 이끌었던 문성빈 대표가 2024년 5월 설립한 신생 개발사다. '전독시' IP를 활용한 '블록버스터급 게임 타이틀'을 준비하고 있다.전독시는 부부 작가 그룹 '싱숑'이 문피아에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연재했던 웹소설이다. 회사원 '김독자'를 주인공으로, 그가 오랜 기간 읽어온 소설 속 이야기가 현실에서 벌어졌다는 이야기를 다룬다. 웹소설 기준 2억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히트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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