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7 00:15
한국의 K리그 1부 전북 현대 소속의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동국이 한국시각 26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면서 해외 언론에서도 이를 크게 보도하고 있다. 이동국은 “내 인생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경기장을 떠나기로 했다.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이며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은퇴 의사를 밝히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현재 41세인 이동국은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했다. 독일 브레멘과 잉글랜드 미들즈브러에서 뛴 뒤 고국에 복귀해 2009년부터 지금까지 전북 현대에 몸담고 있다. K리그에서는 7번의 리그 우승에 공헌했으며, 4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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