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9 18:28
쌍용차 인수전에 4파전으로 확전됐다. KG그룹, 쌍방울그룹, 파빌리온PE가 이미 쌍용차 인수 의사를 밝힌 가운데 전기차 부품 제조업체인 이엘비엔티(EL B&T)도 쌍용차 인수전에 나선 것이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엘비엔티는 쌍용차 매각주관사인 EY한영회계법인(이하 EY한영)에 쌍용차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 이엘비엔티는 지난해 파빌리온PE, 카디널원모터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쌍용차 매각 본입찰에 참여했지만,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되지 못했다. 쌍용차 매각을 맡고 있는 EY한영은 에디슨모터스컨소시엄과의 인수합병 계약이 무산된 후 새로운 인수 후보자를 물색 중이다. 경쟁입찰 방식에서 이미 계약이 무산된 바 있어, 이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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