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5 13:36
전주 완산경찰서는 중·고등학교 동창생들로부터 휴대폰을 빌려 880만원 상당의 소액결제를 한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페이스북 메시지로 연락이 뜸했던 중·고등학교 동창생들에게 연락해 휴대폰을 빌린뒤 물품구매로 소액결제를 한 후, 구매한 물품을 매입업체에 다시 판매하여 대금을 환불 받는 방법으로 880만원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휴대폰 소액결제 사기 피해 및 인터넷 물품사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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