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7 17:10
오는 11월이면 취임 2주년을 맞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의 어깨가 무거워지고 있다. 지난해 받아든 아쉬운 성적표를 어떻게든 만회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어서다. 올해가 차 대표가 롯데GRS를 수렁에서 건져낼 수 있을지 판가름 짓는 분수령이자 경영능력 시험대가 될 것이란 시선이 제기된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롯데GRS는 주력 브랜드인 롯데리아와 엔제리너스를 중심으로 공간 혁신을 더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다음달 10일까지 선보이는 롯데리아의 '불고기 랩 9222'이다. 불고기 랩 9222는 1992년 출시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불고기버거 역사와 미래를 경험,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롯데리아가 햄버거 팝업스토어를 연 것1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브로드컴 급락에 '하락'
2
김포공항 입국 하는 젠슨황
3
한화오션, '加 총리 자금줄·자문역'까지 포섭…TKMS에 '로비 전략'도 압승
4
양자컴퓨팅 대어 '퀀티넘', 몸값 올린 나스닥 데뷔 첫날 보합세 마감
5
뉴욕증시 끝내 거품붕괴? 스페이스X 블랙홀 "테슬라 머스크의 저주"
6
"한국 기업과 협력 다지러 왔다"...젠슨 황, 8개월 만에 전격 방한
7
"양자컴퓨팅 공포에 발목 잡혔다"… 비트코인, 개발 지연에 '28% 저평가' 논란
8
AI 다음 돈은 어디로?… 베이조스·엔비디아, '장수 혁신'에 조용히 올인
9
아르헨티나, 포스코 리튬 공장 ‘파격 감세’ 전격 승인… 15억 달러 규모 자본 유치 안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