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4 15:19
농협유통이 국산 ‘청견 오렌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농협유통 홍보 관계자는 “농협 하나로마트가 4일부터 ‘청견 오렌지’를 선보인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은 이날 하루 국산 청견 오렌지(1망에 1.2㎏)를 시세보다 저렴한 7980원에 판매했다”고 밝혔다. ‘청견 오렌지’는 2월 하순에서 4월 중순까지 수확하는 품종이다. 과즙이 풍부하고 향이 강하다는 점이 일반 오렌지와 다르다. 약간 납작한 모양이며, 과실의 무게는 200g에서 250g에 달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청견 오렌지’는 산지에서 바로 배송된다. 그래서 배송이 오래 걸리는 수입 오렌지보다 신선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면서 “많은 고객이 국산 농산물을 애용해 주셨으1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2
일본 자위대 끝내 호르무즈 파병... 아사히 긴급뉴스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반품 막아라”…최대 250달러 환불 제시 논란
5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6
리플, 美 시장 핵심 서비스 사업서 손뗀다...XRP 글로벌 결제 전략 변화?
7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8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9
테슬라 컬트의 종말: 머스크의 자율주행 거짓말과 정치적 독설이 부른 충성 고객의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