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7 11:04
이랜드이츠의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봄맞이 치즈축제’에 돌입했다. 애슐리퀸즈는 17일부터 ‘치즈축제’를 열고 신메뉴 18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로 7년차를 맞이하는 애슐리퀸즈만의 시그니처 시즌 행사다. 올해의 콘셉트는 ‘멜팅 핫 치즈파티’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는 △에멘탙 치즈퐁듀 △스모키 핫 삼겹 스테이크 △애플 하바네로 바비큐 폭찹 △핫 치폴레 타코 치킨 △스파이시 치즈 빠에야 △트리플 치즈 포테이토 피자 △황금 미니 함박 & 허니 치즈 떡 △체다 치즈 퐁듀 △레트로 치즈 포테이토 △스윗홀릭 버터 콘치즈 △핫 로제 크림 넓적당면 △허니 멜로우 콘치즈볼 △황치즈 소보루 파운드2019.11.21 00:00
이랜드이츠의 ‘애슐리’가 20일부터 전국의 ‘애슐리W’와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다양한 치즈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치즈축제’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중 가장 인기 있는 시즌 메뉴인 ‘치즈축제’는 △부드러운 스위트콘 멜팅 치즈와 함께 즐기는 ‘레드 핫 폭립&멜팅 치즈 트레인’ △고구마 무스로 달콤함을 더한 ‘고구마 치즈볼’ △‘체다 치즈 닭강정’ △‘허니 치즈 소떡소떡’ △‘치즈 멜로우 토스트’까지 다양한 치즈요리로 채워진다. 또 치즈와플, 체다 치즈 아이스크림, 만화 속 치즈 케이크, 치즈 가나슈 케이크 등 여러 형태의 치즈 디저트까지 준비되어 있다. 최요한 애슐리마케팅팀 팀장은 “치즈에는 다2019.10.16 07:56
올해 임실N치즈축제를 전후해 임실을 찾는 관광객 수가 50만명이 넘어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5일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에 걸쳐 열린 임실N치즈축제 기간에만 역대 가장 많은 43만여명이 찾은 것으로 잠정 추산됐다. 개막식이 열린 축제 첫날에는 당일 최대인 14만여명이 방문했으며, 이어 4일에는 7만여명, 주말 이틀간 22만여명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축제 제전위원회는 추산했다. 이런 가운데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9일 한글날과 이어지는 주말에 치즈테마파크 일대를 가득 메운 아름다운 국화꽃 경관을 보기 위한 인파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임실치즈테마파크 일대를 수놓은 아름드리2018.10.10 11:03
태풍과 동시다발적으로 지역축제들이 열린 가운데서도 ‘2018임실N치즈축제’가 34만여 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대거 몰리면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9일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사흘간 열린 이번 축제는 태풍이 지나간 궂은 날씨에도 징검다리 연휴를 전후에 가족과 친지, 이웃 등과 함께 찾아온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역시 임실N치즈축제’라는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앞선 3일 KBS전국노래자랑-임실군편에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한 것을 비롯해 축제 전부터 천만송이가 넘는 국화꽃을 보기 위한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7만여 명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축제기간에는 태풍 콩레이와2018.10.02 15:39
지난 해 전북 임실N치즈축제의 45만여명의 관광객 유치에 효자역할을 톡톡히 해낸 국화꽃이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을 가득 메웠다.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 및 임실치즈마을 일원에서 열릴 임실N치즈축제를 앞두고, 3만여개의 화분에 천만송이가 넘는 국화꽃들이 알록달록 꽃망울을 터트릴 태세다.축제장에는 노랑색과 보라색, 분홍색 등 형형색색 다채로운 국화꽃이 전시되면서 주말을 기점으로 연일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이들 국화꽃들은 군 농업기술센터가 직접 생산했으며, 일부는 농업기술센터의 관리를 통한 농가들이 재배, 생산했다.올해의 경우, 지난 여름 극심한 무더위와 가뭄으로 재배에 많은 어려움을 겪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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