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08:44
우리 기업의 해외 인프라사업 수주를 지원하고 있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국내 자산운용사·건설사와 함께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 내 도심 복합상업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의 참여를 추진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프라우다 보스토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KIND와 이지스자산운용, 우주종합건설로 구성된 한국 컨소시엄은 이날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자혼지르 아티코즈하프 타슈켄트 시장과 '유누사바드(Yunusabad) 비즈니스 시티' 건설을 위한 예비계약을 체결했다. '유누사바드 비즈니스 시티' 건설 프로젝트는 타슈켄트시가 추진하는 도심 내 복합 비즈니스 단지 조성사업으로 얀기 샤하르(Yangi Shah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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