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08:00
크래프톤이 신작 '프로젝트AA(가칭)'로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 도전한다. 캐주얼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를 성공시킨 배형욱 PD의 차기작으로 게이머들의 관심이 쏠린다.최근 크래프톤은 2026년의 핵심 비전으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확대'를 제시했다. 국내 유수의 게임사에서 경험을 쌓은 개발 리더들을 주축으로 소규모 정예 개발 팀을 다수 구성, 다양한 신작으로 시장을 공략하는 '속도전'을 준비하고 있다.선봉장은 프로젝트AA를 개발 중인 룬샷 게임즈가 맡는다. 크래프톤은 이 외에도 넥슨 출신의 리더들이 이끄는 '옴니크래프트 랩스'와 '나인비 스튜디오', '애니팡' 시리즈로 유명한 이창명 대표의 올리브트리 게임즈 등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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