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7 17:00
제너럴네트의 H&B브랜드 지앤코스(GNCOS)의 ‘프로폴린스 가글’이 최근 누적 판매량 2800만 병을 돌파하면서 구강청결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프로폴린스 가글은 칫솔질로는 빼내기 어려운 구강 내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덕분에 ‘찌꺼기 가글’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가글의 맛이 순해 ‘순한 가글’이란 애칭도 보유하고 있다. 이 제품은 출시 후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 먼저 인정을 받으면서 지난해 중순까지 누적 판매량 2200만 병을 넘어선데 이어 올해 1분기 중 3000만 병 돌파가 예상된다는 것이다. 지앤코스 관계자는 “국내에서 정식 출시 후 카카오메이커스에서 10여 차례 이상 매진 행렬을 기록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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