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8 18:08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 가격조사기관인 (사)한국물가정보는 올해 설 차례상 비용(4인 가족 기준)이 전통시장을 이용할 경우 작년보다 1.6% 증가한 24만4500원이 필요할 것으로 조사됐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평년과 비교해 여전히 높은 가격대를 형성했다.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면 전통시장과 비교해 40%이상 비용 부담이 클 것으로 조사됐다. 대형마트를 이용할 경우 35만2630원이 필요하며, 이는 지난해보다 2.5% 증가한 수치다.과일류의 경우 평균 12%가량 가격이 하락했다. 재배면적이 늘면서 생산량도 증가해 하향 안정세를 보였다. 견과류는 전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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