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31 00:00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오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에서 2019 국제문화교류전 ‘필리핀 미술, 그 다양성과 역동성’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한국과 필리핀 수교 70주년을 맞아 열리는 전시회는 필리핀 현대미술 대표 작가 11명의 작품 40여 점을 전시한다. 특히 초청 작가 중 제드 메리노(Ged Marino)는 책과 신발 등 사연이 있는 사물을 천으로 감싸면서 그 사물과 개인의 관계를 만드는 ‘래핑(Wrapping)’ 작업을 선보인다. 오는 31일에는 제드 메리노와 예스24 고객 50명이 ‘래핑 워크숍’에서 함께 작업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해당 작품들은 전시회에서 볼 수 있다. 조영수 한세예스24문화1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2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3
국제유가 "돌연 급등" 이란 호르무즈 대대적 공습...로이터
4
삼성전자, 반도체 '5년 장기계약' 꺼냈다…AI 메모리 공급난 "출구가 없다"
5
"리사수 방한 이유 HBM4에 있었다"…삼성전자, AMD에 HBM4 공급
6
골드만삭스, 개미들 떠난 XRP '나홀로 매집'...금융 패권 재편 노리나
7
한국 XRP 검색 지수 '퍼펙트 스코어'...역대급 투자 광풍 부나?
8
코스피200 야간선물 2.04% 상승…860선 돌파
9
엔비디아 GTC 승자는 메모리 반도체·구리 커넥터...최대 피해자는 테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