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2 20:20
해양환경공단(KOEM) 박승기 이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해양 미세플라스틱과 항만 미세먼지 감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2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신년사를 발표했다. 박 이사장은 "올해 처음으로 해양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정기 모니터링을 하고 노후 예인선을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으로 대체함으로써 항만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또 "해양쓰레기 수거와 해양 정화사업의 지속 추진과 함께 지난해 남해 배타적경제수역(EEZ)에 이어 올해는 서해 EEZ 골재채취단지에도 친환경적 관리방안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남방정책과 관련해 동남아 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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