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9 17:37
호반산업은 29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독일 기업 헤렌크네히트(Herrenknecht)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헤렌크네히트는 세계 최대 TBM(회전식 터널 굴진기를 활용한 굴착공법) 제작사로,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TBM 기술개발과 상호 협력을 위해 이뤄졌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진원 호반산업 사장, 김민성 상무, 김원길 호반TBM 대표, 마틴 데비드 헤렌크네히트(Martin Devid Herrenknecht) 헤렌크네히트 부회장, 아시아 지역본부 니콜라스 추버(Nicolas Zuber)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호반산업은 국내의 시공 여건과 지반 조건에 적합한 장비를 제작할 수 있도록 헤렌크네히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헤렌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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