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4 16:57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이 ‘지속가능한 철강사’가 되기 위해 “강한 도전정신으로 불확실성을 뚫고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14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안 사장은 최근 국내 모처에서 개최한 전사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회사 창립 70주년을 맞는 올해를 “100년 제철소로 만들기 위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대제철의 전사 경영전략 워크숍은 매년 연초에 개최되는 행사였으나 지난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중단됐다가 올해 3년여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됐다. 올해 워크숍은 회사 창립 7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회사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현재 상황을 직시하면서, 미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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