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6 17:00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던 GS건설의 자회사 자이S&D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주택 수주를 확대해 연간 목표치를 달성한다는 입장이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자이S&D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4005억원,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47.8%, 영업이익은 98.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5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4.7% 감소했다.자이S&D의 사업 부문은 크게 △건축 △주택 △Home Improvement △부동산운영 등 4개로 나뉘어 있다. 자이S&D의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영업이익의 경우 지난해 441억원에서 올해 1분기 12억원으2024.03.25 12:44
GS건설의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recast Concrete· PC) 자회사인 GPC는 최근 자체 개발한 PC기둥 1종과 PC거더(기둥과 기둥을 연결해 구조물을 떠받치는 보) 1종에 대해 업계 최초로 환경부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공장에서 미리 제작되어 품질이 균일하며, 현장의 시간과 인력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최소화하여 친환경 공법으로 인정받았다. 저탄소제품 인증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며, 1단계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받은 제품 중에서 탄소배출량을 5% 이상 추가 절감한 제품에 부여된다. 이 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하는 건축주는2019.10.27 20:38
GS건설의 수처리 전문 자회사 GS이니마가 국제담수화협회(IDA·International Desalination Association)로부터 ‘중남미·카리브 지역 최우수공헌 기업상’을 받았다. 27일 IDA와 스페인 뉴스매체 이아구아에 따르면, 지난 20~24일(현지시간) 나흘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19년 IDA 세계총회(IDA World Congress 2019)’에서 GS이니마는 세계 유수의 50개 이상 후보기업들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IDA 조직위원회는 GS이니마가 20년 넘게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에서 수처리 사업에 도전해 현재는 수처리 분야에서 가장 안정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브라질, 멕시코, 칠레 등지에서 수처2019.09.25 18:49
GS건설 자회사인 자이에스앤디가 ‘종합부동산서비스기업’ 도약을 목표로 코스피 시장에 입성한다. 자이에스앤디(대표이사 김환열)는 25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피 상장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자이에스앤디는 이번 상장을 위해 880만주를 공모한다. 공모 예정가는 4200~5200원, 공모 예정금액은 369억 6000만~ 457억 6000만 원이다. 회사 측은 오는 10월 21~22일 이틀간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28~29일 청약을 거쳐 11월 초 코스피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지난 2000년 국내 최초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선보이며 사업을 개시한 자이에스앤디는 2005년 GS그룹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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