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09:55
빠르게 변화하는 예물 트렌드에 맞춰 KJDC 주얼리 백화점에서 주최하는 예물박람회가 내년까지 상시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주얼리페어 행사로는 파격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KJDC그룹은 프리미엄 청담예물 주얼리 업체들로 구성되어 독보적인 디자인 퀄리티와 보석감정사, 주얼리 디자이너 1대1 상담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고 한다. 또 풍성한 결혼예물 이벤트로 전국의 많은 예비부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울과 부산 동시 진행되는 이번 KJDC 결혼예물박람회에는 알제이가, 투링바이, 파라디체, 라스피넬, 반지마을 이외에 20여 개 주얼리 업체 등이 참여하며, 청담과 종로예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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