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구단 28명 확정…디플러스 기아 추후 공개
발로란트·배그·FC 온라인 등 종목으로 확대
발로란트·배그·FC 온라인 등 종목으로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인터넷 방송 플랫폼 숲(SOOP)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 줄여서 LCK 2026년 시즌을 함께할 구단별 서포터즈 스트리머 선정 결과를 5일 공개했다.
SOOP은 지난달 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서포터즈 스트리머를 모집했다. SOOP과 제휴한 7개 구단(T1, 젠지 e스포츠, KT 롤스터, 디플러스 기아, BNK 피어엑스, DRX, DN 수퍼스)의 팬으로서 1년 간 경기 리액션 방송과 응원 라이브, 일반 시청자 소통 등에 참여하는 스트리머를 구했다.
이에 따라 T1의 '이상호'와 DRX '꾸티뉴', 피어엑스 '이제동', DN '롱다리코치' 등 총 28명의 서포터즈들이 공식 선정됐다. 다만 디플러스 기아의 경우 서포터즈 스트리머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LCK는 현재 시즌 전 'LCK 컵'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오는 6일 LCK컵 플레이인 스테이지부터 서포터즈 스트리머의 활동이 시작될 예정이다. 각 스트리머의 방송에선 구단 별 테마 채팅창 스킨과 전용 이모티콘을 활용할 수 있으며 구단 별 굿즈, 포토카드 드롭스 이벤트가 병행된다.
SOOP은 이번 LCK 서포터즈 스트리머를 운영한 노하우를 토대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와 배틀그라운드 월드 시리즈(PWS),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등 타 종목 e스포츠 프로리그 서포터즈 시스템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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