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차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680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우승 상금 180만 달러) 1라운드.
윤이나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쳐 9언더파 63타를 쳐 카리스 데이비슨(호주)를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장타자' 윤이나는 페어웨이 안착률 57.14%(8/14), 그린적중률 83.33%(15/18), 샌드세이브 100%(1/1)를 기록했다.
김아림(메디힐)은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알렉스 파노(미국)과 공동 3위를 마크했다.
최혜진(롯데)은 버디 6개, 보기 2개로 공동 5위에 올랐고, '루키' 이동은(SBI저축은행)은 3언더파 69타로 지노 티띠꾼(태국), 앨리스 리(미국), 안드레아 리(미국) 등과 공동 8위에 랭크됐다.
코다는 버디 5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로 아키 이와이(일본) 등과 공동 19위에 머물렀다.
올 시즌 2승의 김효주(롯데)는 1언더파 71타로 이소미(신한금융그룹), 이민지(호주), 신지은(한화큐셀) 등과 공동 27위, 박성현(더비스타CC)과 김세영(SporTART)은 이븐파 72타로 고진영(솔레어) 등과 공동 45위에 그쳤다.
'루키' 황유민(롯데)은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보기를 무려 10개나 범해 9오버파 81타, 공동 151위로 최악을 스코어를 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