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팔레드 신’은 11월 2일부터 평일 점심 고객을 위한 전용 메뉴인 ‘익스프레스 런치’를 선보인다. 이 메뉴는 비즈니스 미팅, 직장인 점심 식사, 소규모 오찬 등을 겨냥해 팔레드 신의 인기 메뉴를 보다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했다.
'익스프레스 런치'는 메인 요리와 식사 메뉴를 각각 선택할 수 있는 세트 형태로 제공된다. 메인 요리로는 궁보계정, 돼지고기 탕수육, 흑후추 소고기 볶음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으며, 식사 메뉴는 유니 짜장, 팔레드 신 짬뽕, 게살 볶음밥 중 한 가지가 제공된다. 식사 후에는 커피 또는 자스민 티가 함께 제공되며, 가격은 5만5천 원이다. 투숙객에게는 1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2만 원을 추가하면 시그니처 딤섬 3종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기존의 평일 점심 메뉴였던 '얌차' 코스도 새롭게 개편된다. 신메뉴인 ‘금사 새우 춘권’이 추가되고, 메인 요리에는 ‘동파육’, 식사 메뉴로는 ‘트러플 해산물 볶음밥’이 새로 도입된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루브리카’ 역시 이탈리안 스타일 ‘프리픽스 런치’를 제공한다. 대표 메뉴인 훈제 연어 시저 샐러드를 시작으로, 파스타·스테이크·생선 요리 등 다양한 메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의 로비층 레스토랑 ‘제로비티’는 판교 직장인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익스프레스 2코스’를 선보인다.
‘익스프레스 2코스’는 오늘의 샐러드, 수프, 디저트 중 한 가지와 메인 요리를 함께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메인 요리는 파스타, 리조토, 밀라네제, 스테이크 등 총 12가지 종류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간결한 코스 구성을 통해 점심시간의 부담은 줄이고, 메뉴 선택의 폭은 넓혔다.
또한, 평일 퇴근 후 와인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제로비티 와인 앤 다인’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 중이다.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각 2종씩 총 6종이 무제한 제공되며, 해산물 스파게티, 리조또, 해산물 샐러드, 클럽 샌드위치 등 12가지 중 한 가지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콘래드 서울도 인근 직장인과 비즈니스 고객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과 품격을 동시에 갖춘 프리미엄 비즈니스 런치 메뉴를 마련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와 37층 스테이크 하우스 SUT(숯) 더 붓처스 엣지에서는 점심 시간에 비즈니스 런치 코스를 주력으로 선보이고 있다. 중요 비즈니스 미팅이나 접대는 물론,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점심 식사를 원하는 고객까지 폭넓게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