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지시각 3월 28일로 35세 생일을 맞이한 레이디 가가가 연인 마이클 폴란스키로부터 받은 거대한 꽃꽂이 장식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분홍색 셋업 차림의 가가는 테이블에 놓인 하얀 장미의 거대한 꽃꽂이 장식을 반갑게 포옹하고 있다. 캡션에는 “생일에 남자친구가 로마에 있는 꽃을 보내줬다. 자기야 사랑해. 당신과 우리 개가 기다리는 집에 갈 수 없는 나에게 필요한 것은 이것 뿐”이라고 캡션을 달고 있다. 현재 가가는 아담 드라이버와 함께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House Of Gucci)’의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 로마에 머물고 있다.
가가는 2020년 초 마이클 폴란스키와의 사랑이 넘치는 투 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교제를 공개한 바 있다. 또 지난해 4월 미국 MSNBC 정보프로그램 ‘모닝 조(Morning Joe)’에서의 인터뷰에서 페이스북의 창립 멤버 숀 파커가 설립한 자선단체 ‘파커 재단’의 CEO를 맡고 있는 마이클을 “내 인생 최고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불렀다. 그러면서 “본 디스 웨이 재단의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어머니 신시아 저매노타와 공동 창설자 마야는 내 인생에 있어 최고 사랑하는 사람과 협력해 정신위생 문제에 임하고 있다”라고 그녀는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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