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청약증거금은 약 7180억 원이 몰렸다.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의 이전 상장 절차를 마무리한 엠로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13일이다.
상장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투자자들이 중소형 공모주 옥석 가리기에 나서 공모가가 합리적이면서도 실적이 좋은 엠로에 관심이 쏠린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송재민 엠로 대표이사는 “엠로는 7년 내에 10배 이상 커질 국내 SCM 솔루션 시장을 선도함은 물론 라이선스, 기술료, 클라우드 사용료, AI 기반 디지털 혁신 솔루션 등 이익률이 좋은 기술 기반 매출 증대를 통한 실적 확대와 적극적인 주주친화 정책으로 투자자 분들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엠로는 삼성, 현대차, LG, SK, 포스코, 한화 그룹 등 다수의 글로벌 대기업들과 한국전력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도로공사 등 대표적 공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명실상부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48억 원, 영업이익 64억5900만 원, 당기순이익 37억5900만 원을 기록한 유망기업이다.
전년대비 매출 35%, 당기순이익 493%, 영업이익 600%의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률 14%의 뛰어난 성과를 기록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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