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행정적 배려 필요"
이미지 확대보기경총은 9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법무부의 8·15 광복절 기념 가석방 심사를 통과한데 대해 “이번 가석방 결정은 경영계의 입장과 국민적 공감대가 받아들여진 것으로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경총은 “연합회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주요국들의 패권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우리 경제를 견인하는 최대기업의 총수인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경영복귀가 절실하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며 “가석방은 취업제한, 해외출장 제약 등 여러 부분에서 경영활동에 어려움이 있어 추후에라도 이재용 부회장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행정적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총은 이재용 부회장이 리더십을 발휘해 삼성전자의 투자와 기술개발을 진두지휘해야 한다고 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