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15일 ACM으로부터 지난해 12월 받았던 명령을 준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ACM은 이날 성명에서 “애플은 몇가지 점에서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ACM은 “가장 중요한 점은 애플이 조건을 조정하지 않았다는 점이며 이 결과 데이터앱 업체가 아직 다른 결저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애플은 지난해 12월의 결정에 대해 받아들이지 못한다며 불복을 신청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