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테슬라가 독일 브란덴부르크주 그룬하이데에 완공한 기가팩토리4에 대한 최종 사용승인이 떨어진데 이어 조업승인도 최근 내려진 것으로 보인다.
19일(이하 현지시간) 자동차 전문매체 토크뉴스에 따르면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이자 테슬라 마니아로 유명한 소이어 메리트는 이날 올린 트윗에서 “기가팩토리4가 독일 당국으로부터 조업승인을 받았다”면서 “이제 공식적으로 전기차를 생산하는게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이는 테슬라가 사내 이메일을 통해 직원들에게 알린 사실”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토크뉴스도 “메리트가 그동안 공개한 소식은 신뢰할 수 있었다”며 그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앞서 테슬라는 기가팩토리4에서 오는 22일부터 모델Y를 출고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조업승인을 전제로 이같이 발표한 것으로 보인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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