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는 19일(현지시간) 볼티모어의 유일한 포르쉐 전용 센터인 포르쉐 타우슨(Porsche Towson)이 디지털 자산을 수용하기 위해 암호화폐 결제 프로세서 비트페이(BitPay)와 파트너십을 맺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특히 신형 및 중고 포르쉐 차량을 모두 제공하는 대리점인 포르쉐 타우슨은 현재 비트코인 등 기존 암호화폐 외에 가장 인기 있는 두 가지 밈 코인인 도지코인과 시바 이누를 허용한다고 19일 오전 발표했다.
2013년, 오스틴의 한 가족은 2007년형 포스쉐 카이맨 S(Porsche Cayman S)를 300비트코인(20일 현재 약 1240만 달러, 약 153억 원)에 판매해 주목받았다. 그 이후로 전 세계의 다양한 자동차 대리점이 암호화폐를 수용했다.
지난해 포르쉐는 NFT 거래 플랫폼인 팬존(Fanzone)을 출시해 대체 불가능한 토큰 열풍에 가세했다.
2018년에는 베를린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 XAIN과의 파일럿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블록체인 기술 테스트를 시작한 최초의 자동차 제조업체로 이름을 올렸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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