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평가는 예산, 장서, 공간, 서비스 등 정량지표와 우수사례 발굴 등 정성지표 결과를 합산해 이뤄졌다. 시는 프로그램 활성화, 도서관 정보기술 서비스, 지역사회 협력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21년부터 도서관 중심의 민·관·학 연계 독서생태계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독특한 독서문화 기반을 조성해 왔다.
특히, ‘사람도서관’ 사업은 인근 시의 사업 문의, 벤치마킹, 라디오 방송 인터뷰 등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현재 600명이 넘는 시민이 ‘사람책’으로 등록해 활동 중이다. ‘사람책’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 대화를 통해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소통·공감형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