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일반실 승차권으로 특실 탄다'...코레일, 철도의 날 기념 이벤트

9.18~20일 까지

기사입력 : 2017-09-1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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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의 날 기념

[글로벌이코노믹 라영철 기자]
코레일이 118주년 철도의 날(9월 18일)을 기념해 KTX 일반실 승차권으로 특실을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한다.

14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벤트 대상은 18일부터 20일까지 운행하는 KTX의 일반실을 코레일톡으로 예매한 철도회원 총 918명이다. 추첨은 대상일자 이틀 전에 무작위로 한다.

당첨자에게는 예약 구간의 KTX 일반실을 특실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다만, 당첨 쿠폰은 다른 날짜나 구간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열차 출발 1일 전 자정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된다.

당첨결과는 열차 출발 2일전마다 추첨 후, 문자로 개별 공지되며,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철도의 날은 노량진과 제물포를 잇는 경인선이 개통된 1899년 9월 18일 기념해 지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라영철 기자 lycla@g-enews.com 라영철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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