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날씨, 준플레이오프 NC-롯데 4차전 경기 개최여부 초미 관심

기사입력 : 2017-10-12 13:44 (최종수정 2017-10-1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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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6시 30분 경남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NC의 2017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앞두고 야구 팬들이 경기 개최여부에 대해 초미의관심을 보이고 있다./뉴시스 자료사진

12일 오후 6시 30분 경남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NC의 2017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앞두고 야구 팬들이 경기 개최여부에 대해 초미의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날 준플레이오프 4차전은 박세웅(22·롯데), 최금강(28·NC)의 선발 맞대결로 치러진다.

프로 3년차 박세웅은 올 시즌 28경기에 나와 12승 6패,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했다.

올해 NC전에는 3경기에 나와 18이닝을 소화하면서 2승, 평균자책점 4.50의 성적을 기록했다.

최금강은 올해 39경기에 나와 5승 3패, 평균자책점 7.33으로 부진했다.

롯데전에서는 4경기에 등판해 2승, 평균자책점 3.78로 호투해 이번 대결에 팬들의 관심이 높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앞서 11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3차전 입장권 1만1천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낮 12시 현재 마산구장에는 가랑비가 내리고 있어 변수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마산지역에 오후 6시께 비가 올 확률은 70%다.

3차전까지 마친 현재 NC가 2승1패로 앞서 있다.

NC는 남은 4, 5차전 가운데 1승만 추가하면 2위 두산 베어스가 기다리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한다.

반면 롯데가 이기면 5차전에서 승자가 결판 난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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