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리더보드 초기화 17일 오전 11시 진행… 서버 지연 문제 해결될까?

기사입력 : 2017-10-1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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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가 리더보드 초기화 및 새 시즌 일정을 17일 수요일 오전 11시로 변경한다. 사진=배틀그라운드 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배틀그라운드가 리더보드 초기화 및 새 시즌을 17일 수요일 오전 11시 진행한다. 전적 기록은 10일 화요일 오전 11시 마감된다.

이번 초기화는 당초 10월 11일 오전 11시에 진행할 예정이었다.

배틀그라운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동시 접속자 수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새 시즌의 리더보드를 오픈할 경우, 다소 예상치 못한 이슈들이 발생하는 등의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리더보드 초기화 및 새 시작 시 서버점검이 있을 수 있으며 점검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추가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10일 리더보드 전적 기록이 마감된 이후부터 17일 리더보드 새 시즌 시작 이전까지 게임 플레이는 가능하다. 다만 전적에 포함되지는 않는다.

한편 배틀그라운드 그간 서버가 접속 지연 현상이 지속돼 팬들의 불만이 폭주했었다. 지난 9월 15일에도 서버 접속 지연이 발생해, 오후 10시 50분 운영진이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이번 초기화로 서버 접속 지연 문제가 해결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오소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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