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강원 영서] 천둥‧번개 동반한 비 예보… 일부 지역 우박도

기사입력 : 2017-11-1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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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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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 지역 곳곳에 천둥과 함께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사진=기상청



서울과 경기 지역 곳곳에 천둥과 함께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13일 오후 9시 50분 기상특보를 통해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는 곳이 있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일부 지역에서 우박이 내리는 곳도 있다고 알렸다.

주요 지점 일강수량 현황은 오후 9시 30분 기준 파주 적성이 7.0mm, 인천 공촌동과 연천 청산이 각각 5.5mm를 기록했다.

이 비는 충청북부로 확대됐다가 늦은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충청남부와 전북서해안에는 14일 새벽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일부 내륙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수 있다며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를 당부했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서창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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