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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벨기에 1천억대 몸값 루카쿠에 무릎 꿇어 1-0 패배,브라질전 이어 2연패

기사입력 : 2017-11-15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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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대표팀이 1100억원대 몸값을 받고 영국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로 이적한 벨기에 공격수 루카쿠의 결승골로 벨기에에 1-0으로 패배했다./사진=루카쿠 트위터

일본 축구대표팀이 1100억원대 몸값을 받고 영국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로 이적한 벨기에 공격수 루카쿠의 결승골로 벨기에 1-0으로 패배했다.

지난 10일 브라질전에 이어 A매치 2연패다.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5일 오전 4시45분(이하 한국시각) 벨기에 브뤼헤 얀 브레이덜 스타디온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0-1로 졌다.

이로써 일본은 지난 10일 브라질전에서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마르셀루(레알 마드리드)-가브리에우 제주스(맨체스터 시티)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1-3 패배에 이은 2연패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피파랭킹 5위인 벨기에는 44위 일본을 맞아 공세를 펴나가다 후반 28분 샤들리가 패스한 볼을 루카쿠가 성공시켜 1-0으로 승리했다.

한편 루카쿠 영입을 위해 맨유는 약 1482억원을 지출했다.

맨유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로멜루 루카쿠와의 계약을 발표했고 계약기간은 5년이다.

루카쿠의 이적료는 7500만 파운드로 한화로 약 1122억원으로 추정된다. 이에 옵션으로 지출할 1500만 파운드(한화로 약 222억 원)와 루니의 이적료를 포함하면 맨유는 약 1억 파운드를 지출한 것으로 예상된다. 맨유는 루카쿠 영입을 위해 한화로 약 1482억 원을 들인 셈이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김하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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