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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콘서트 전국투어, 청주 매진 임박… 15년 전통의 연말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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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콘서트 전국투어, 청주 매진 임박… 15년 전통의 연말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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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에도 컬투 콘서트가 열린다. 콘서트 이름은 관종이다. 컬투 정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누적 관객수가 24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정찬우 인스타그램에서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수습기자]

올 연말 컬투가 전국을 돌며 콘서트를 한다. 이번 콘서트의 이름은 ‘관종’이다.

컬투는 연말이 되면 주기적으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콘서트를 열었다. 그 기간이 무려 15년째다. 컬투 삼총사로 활동하던 시기까지 더하면 22년째다. 1996년부터 연말에는 항상 컬투가 함게 해 왔다.

이번 컬투 콘서트는 오는 12월 9일 청주를 시작으로 전국을 돈다. 다음달 16일에는 대구, 22~24일 서울, 30일은 부산에서 공연한다. 청주 공연은 오후 6시, 서울 22일 공연은 오후 8시에 열린다. 이외 공연은 오후 3시와 오후 7시에 두 차례 진행된다.

컬투 콘서트는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현재 청주 공연을 비롯한 모든 공연의 예매가 가능하다. 청주 공연의 경우 앞좌석은 거의 예매되어 표가 얼마 남지 않았다.

한편, 컬투는 29일 컬투쇼 보이는 라이오를 통해 자신의 연말 콘서트를 홍보했다. 콘서트에서 싸이 노래를 자주 불러 싸이가 군대 있을 때 저작권료가 많이 나왔다고 말한 사연을 알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