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였던 그가 돌연 은퇴 선언한 이유는?

기사입력 : 2017-12-0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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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래가 은퇴한 이유를 두고 사람들 사이에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사진=정다래 금메달 확정 당시 MBC뉴스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평영 200m 부문 금메달 수상자인 정다래가 은퇴를 결심한 이유가 새삼 화제다.

정다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은퇴한 이유를 부상 때문이라고 밝혔다.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정다래는 부상 당시 허리디스크뿐만 아니라 무릎의 연골과 어깨통증이 심각한 수준이었다.

정다래는 이에 ‘2013년 전국체전 이후 선수생활을 마무리 지을 것’을 다짐했다고 설명했다.

그런 그가 실제로 은퇴한 시기는 2014년이다. 정다래는 이때 경남체육회와의 계약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정다래 수영교실’을 열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한편, 정다래는 현재 수영교실 외에도 다양한 방송에도 나서는 중이다. SBS 예능 ‘정글의법칙’과 MBC 예능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했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주현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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