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휘궁의 1월 11일 오늘의운세] 2018년 목요일 신년운세 계약운 문서운 신점 운세풀이

기사입력 : 2018-01-11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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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2018년 1월 11일(음력 11월 25일‧계묘일) 신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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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끊고 맺음을 분명히 하라. 자신이 매사를 결정지을 단계이다. 문서운 확인이 필요한 일은 내일로 미루어두고 책임질 일은 피할 것. 믿었던 사람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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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명예운, 관록이 따를 때이다. 도전적인 자세로 임하면 득이다. 오늘은 길일이 될 것이니 자신감을 가지고 대담하게 추진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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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장을 내려는 태도로 임한다면 두려울 것이 없다. 매사는 깊은 안목으로 바라보도록. 하나하나 풀어 나가다 보면 당신에게 유리하게 풀릴 것이니 여유를 갖고 추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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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운이 순조로우나 이해가 엇갈릴 경우가 따른다. 금전운 유통은 회전의 묘미를 발휘하라. 막혔던 일들이 순리대로 풀리니 마음의 안정이 중요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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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혁신적인 요구가 필요할 때이다. 이성과 본능사이에서 자신을 신중히 지켜 나가라. 괜한 고집을 부리지 말고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 덕을 베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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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운, 관록운이 따를 수 있으나 자만하면 주위로부터 고독한 입장에 놓이게 된다. 과욕을 부리면 실익이 없으니 원만하게 처리할 것. 타인의 모함에 주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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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한 행동으로 나아간다면 자신의 불행만 초래할 우려가 크다는 것을 명심하라. 언행을 일치하면 문제는 없겠지만 말보다 실천을 중시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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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운도 따르며 구직자는 문서운에 행운도 따른다. 귀인운의 도움이 따르니 한층 힘이 솟을 때이다. 나태함에 젖어 시간을 낭비하면 주위의 눈총을 받으니 신경 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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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자신의 뜻이 관철되며 분주한 만큼 소득도 따르며 여행운의 기회도 따른다. 실 이익은 없으니 처세는 분명히 하고 남의 일에 끼어들지 말라. 소득보다는 지출이 많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소통하는 운세풀이 코너를 진행 중입니다. 독자들이 보낸 사연 중 내용을 선별해서 2018년 새해운세를 무료로 전화, 지면 운세상담, 사주상담을 합니다. 사연을 보낼 때는 성함과 성별·생년월일(음력·양력 표기) 연락처 남자친구운세 여자친구운세 등을 선택하여 기재하고 내용을 담으시면 됩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중원구 분당구 판교 보내실 곳: 수리 매화역수와 신점으로 운세 보는곳.


금휘궁 무당 김금휘(서울 무형문화재 제35호 이수자) 금휘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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