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기사입력 : 2018-06-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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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은 15일 태안군 유관기관 직원들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 마늘 수확을 진행했다. 사진=한국서부발전.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한국서부발전이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한국서부발전은 15일 농번기를 맞아 태안군 유관기관 직원들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 마늘 수확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과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서부발전 본사 임직원 20여명을 비롯해 태안군청, 태안우체국, 태안농협 등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서부발전 관계자는 “지난달 사과농장 사과 솎기와 이번 마늘 수확 지원으로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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